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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여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언론중재법은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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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언론중재법은 문재인 구속에서   자유로워지는 문재인 독재법"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 사진제공 우리공화당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 사진제공 우리공화당

우리공화당은 여당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언론중재법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막는 독재법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 우리공화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중재법은 언론의 핵심이며 헌법적 가치인 언론의 자유를 막고 재갈을 물리는 것"이라면서 "문재인 정권이 불법과 부정부패에서 빠져나가는 구멍을 만들어 문재인이 구속에서 자유로워지는 그야말로 문재인 독재법"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조 대표는 "법치 사망법인 공수처법, 반노동 악법인 노동3법, 부동산 악법이라는 임대차 3법, 김여정 하명법이라는 대북전단 금지법, 5.18 비판을 못하게 하는 5.18 비판금지법에 이어 문재인 독재를 완성하기 위한 언론재갈법은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한다"면서 "국민을 우습게 아는 문재인 정권에게 언론과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정부의 방역실패도 문제 삼았다. 조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백신 수급 실패를 고스란히 국민에게 피해를 전가시키고 있다"면서 "모든 실패의 원인이 무능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서 비롯된 것인데 내로남불을 뛰어넘어서 대한민국 중산층을 몰락시키고 자영업자를 몰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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