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거주 성범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지 사흘째인 현재 경찰과 보호관찰소가 함께 수색 중이다.
23일 전남 장흥경찰서 등에 따르면 장흥군에 사는 신상 정보 공개 대상자 A(50) 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외출한 후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지난 21일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 해남지소와 함께 예상 도주로의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현재 사흘째 추적하고 있다.
A씨는 과거 청소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된 후 출소해 신상 정보 공개 명령을 받고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생활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