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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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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서 차장
남한서 차장

매일신문 남한서(사진) 차장이 '술자리 달리다가 프로야구 멈췄다'(매일신문 7월 16일 자 20면)로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24일 제239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 경제·사회/문화·스포츠부문을 수상한 남 차장의 작품은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일부 선수들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인한 리그 중단 사태를 직설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합 부문에는 서울신문 홍혜정 차장, 김영롱·김휘만 기자의 '그를 잃고, 남은 이들의 고통이 시작됐다', 피처 부문에는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 있습니까'가 선정됐다. 특별 부문인 올림픽 부문에는 경향신문 김용배 기자의 '지고도 미안했고 이겨서 미안했다', 서울경제 김은강 기자의 '여홍철로 날아올라…양학선에 착지하다'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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