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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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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번째, 143번째 확진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달 14일 이후 10일만에 발생한 142번째와 143번째 확진이다.

영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1명 포항 확진자와 접촉후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또 다른 확진자 1명은 경산 확진자로 분류된 아버지와 접촉한 아들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천시보건소는 "외출자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열, 인후통 등 의심증상이 있을시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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