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파시배지 창녕에서 ‘미니양파’ 6톤 일본 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로 다변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양파시배지 창녕에서 미니양파 일본 수출 출하식을 가졌다. 창녕군 제공
양파시배지 창녕에서 미니양파 일본 수출 출하식을 가졌다.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31일 경남육묘법인에서 미니양파 6톤 가량을 일본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미니양파는 2007년에 창녕군 신규 수출전략 품목으로 선정되어 매년 수출되고 있는 창녕군 효자 농산물로 양파보다 매운맛은 덜하고 당도가 높아 다양한 식재료로 이용될 뿐 아니라 상품이 단단하여 유지기한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김영출 경남육묘법인 대표는 "우리군 특산물 중 하나인 미니양파의 특색을 더욱 살려 다양한 일본지역에서 맛 볼 수 있도록 수출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양파와 마늘은 창녕이 주산지로 농가의 주요 소득원이다"며 "앞으로도 판로 다변화와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