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文,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임명안 재가 "4일부터 출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후 5시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발송, 이 같이 알리면서 송두환 신임 국가인권위원장의 발령일은 9월 4일이라고 설명했다.

최영애 현 국가인권위원장의 임기는 전날인 9월 3일 만료된다.

국가인권위원장 임기는 3년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