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의 중학교 교원 코로나19 확진, 학생·교직원 400명 전수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1일 경북 김천시에 있는 A 중학교 교원 B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교육청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를 격리하고 A 중학교 전교생 332명과 교직원 65명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당국은 A 중학교 학생들을 원격 수업으로 전환키로 하고 준비에 들어간 상태다.

문제는 B 씨와 접촉한 다른 교사들 마저 자기 격리에 들어갈 경우 수업 공백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한 수업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체 교사에게 개인 노트북을 보급했다"며 "교사들이 개인노트북을 이용해 자가격리 중에도 원격수업이 가능해 수업에는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