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경선 캠프, 코로나19 비상…김두관 캠프 관계자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2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M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후보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후보는 확진자 접촉에 따라 화상 연결 방식으로 토론에 참여한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2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M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후보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후보는 확진자 접촉에 따라 화상 연결 방식으로 토론에 참여한다. 연합뉴스

여권 대선주자 캠프에 코로나19 비상등이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임 의원은 이재명 캠프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임 의원은 전날 법안 표결을 위해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방역조치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도 임 의원도 접촉한 관계자들이 모두 재택근무를 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오후 방송 토론엔 현장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명 캠프 관계자는 "캠프 회의가 대부분 화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최근 이 지사와 임 의원이 직접 접촉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김두관 캠프에서는 1일 조직특보로 봉사했던 당원이 코로나19 발병 후 숨졌다.

지난달 18일 김두관 의원은 캠프에서 김 의원의 아들을 포함 확진자가 나오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를 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도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다.

오는 3일 예정됐던 민주당 대선 경선 CBS라디오 방송 토론도 연기됐다. 민주당 공보국은 "방송사 내 확진자 발생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