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1일 오후 9시까지 557명 확진, 전날 보다 11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접종 기관에서 교육·보육종사자 51만6천 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시작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관찰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연합뉴스
전국의 접종 기관에서 교육·보육종사자 51만6천 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시작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관찰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연합뉴스

서울시가 수요일인 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집계치끼리 비교해 전날(8월 31일) 668명보다 111명 적고, 지난주 수요일(8월 25일) 554명보다는 3명 많은 수치다. 중복과 누락을 정리하고 추가집계를 반영한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집계치는 지난달 31일 665명, 25일 570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67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28일까지 500명대를 유지했으며 주말 영향으로 29∼30일 400명대로 내려갔다가 31일 다시 역대 2위인 665명으로 훌쩍 증가했다.

1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576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집계는 다음날인 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