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부 사드 기지에 부식·쓰레기수거 차량 등 60여대 반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드 반대 측이 소성리 마을회관 앞 길을 막고 연좌농성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사드 반대 측이 소성리 마을회관 앞 길을 막고 연좌농성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국방부가 2일 경북 성주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부식 공급과 쓰레기 처리를 위한 차량 등 60여대를 들여보내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회원 등 반대 측이 반발했다.

사드 반대 측 50여은 이날 오전 6시쯤부터 사드 기지로 통하는 소성리 마을회관 앞 길을 막고 연좌농성을 했다. 이들은 "사드뽑고 평화심자, 폭력경찰 물러가라, 사드는 불법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경찰 해산에 맞섰다.

경찰은 이날 경찰력 500여 명을 사드 기지 주변에 배치하고, 오전 7시쯤부터 농성자 해산에 나서 20여분만에 완료하고 기지로 차량을 들여보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