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Lab:범어(옛 범어아트스트리트)가 14일(화)부터 11월 7일(일)까지 'Re(start)-판타지아 범어'를 연다. 올해 아트랩범어가 준비한 범어길 프로젝트의 하나다. 예술적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권효정, 김민수, 김재홍, 이연숙, 이우림, 정진경, 최지이, 하지원 등 시각 예술가 8명과 박준우, 백수민, 조명현, 김준우, 김학용, 배수화, 이재형, 남승진, 임동욱, 이연희, 신치호, 이종현, 박승원 등 공연기획자 13명이 참여한다.
공연프로그램은 14일(화), 10월 5일(화), 10월 26일(화) 열린다.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 후 휴식시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낮 12시 20분부터 진행된다. 문의 053)430-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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