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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청소년 기자단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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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융합 하이브리드 축제로

칠곡군 청소년 기자단이
칠곡군 청소년 기자단이 '제8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프레 축전이 열리는 칠곡호국평화기념 XR스튜디오에서 메타버스 가상공간 체험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청소년 기자단은 4일 '제8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프레 축전이 열리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XR스튜디오를 방문해 메타버스(3차원 가상공간) 체험 등 취재 활동을 펼쳤다.

기자단은 이날 취재한 내용 등을 토대로 SNS와 블로그에 대축전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하고 학교 신문 등에 홍보 기사를 작성할 예정이다.

칠곡군 대표 축제인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올해 '프롬 더 칠곡'(칠곡으로부터)을 기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축제로 개최된다.

프레 축전(9월 1일~10월 14일)과 본 축전(10월 15~17일)으로 나눠 메타버스에 오프라인 축제장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메타버스에 입장하면 가상현실(VR)을 통해 오프라인 대축전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프레 축전은 예술을 배달하는 버스, U자형 호국벨트 증강현실(AR) 미션투어, AR 도슨트 투어, XR스튜디오(호국평화기념관), 메타버스 축전장, 평화반디 캠페인, 구국의 배낭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본 축전은 10월 15일부터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대에서 온·오프라인 멀티 체험관, 군장비 체험, 군(軍) 문화공연 등으로 선보인다.

연계 행사로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광장에서 '낙동강 호국평화 기획전'(설치 작품 전시 및 야간 빛의 정원 조성)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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