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한국인의 밥상'이 9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계룡산 인근에서 건강 요리를 연구하며 생태 농사를 짓고 있는 배성민(39) 씨는 원래 서울의 유명 호텔 요리사였다. 어머니의 건강 회복과 농사일을 거들기 위해 귀촌을 결심했다.
배성민 씨는 건강과 맛을 잡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든다. 천년초는 염증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좋다. 가시가 많아 손질은 까다롭지만 샐러드로 즐겨도 좋고 고기와도 궁합이 잘 맞아 떡갈비에 넣어도 맛있다.
그의 아버지는 가장 든든한 동료로 농사는 물론 각종 식자재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 가지며 호박이며 표고버섯, 명아주나물 등 말린 나물을 삶고 볶아서 말린나물새우들깨찜을 준비한다. 밤의 고장 공주에서 밤을 빼면 서운하다. 밤과 버섯을 튀기고 달콤한 소스를 부으면 밤탕수이가 완성된다.
친환경 식자재에 아이디어를 더해 토종 식재료의 다양한 맛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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