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체육회가 2020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 중 도시형에 사업 운영능력, 참여자 만족도, 지도자 업무성과에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228개 시군구체육회를 평가하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중 도시형(90개 시군구)에서 대구중구체육회는 2018년 1위, 2019년 5위, 2020년 1위로 매년 상위권을 기록했다.
대구중구체육회는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함께 주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장소와 참여율이 높은 시간대를 선정해 연령층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영기 대구체육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힘쓰는 8개 구·군체육회 회장님을 비롯한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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