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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A경정, 동료 여직원 성추행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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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전경. 울진경찰서 제공
울진경찰서 전경. 울진경찰서 제공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북 울진경찰서 간부 경찰관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8일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경정이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형사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A경정은 지난 3일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했고 피해 여직원은 최근 본청에 이같은 사실을 직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경찰서 관계자는 "A경정은 경북경찰청에 대기발령 조치됐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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