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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배송망 확대…온라인 판매 힘 쏟는 장보고식자재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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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몰 ‘장보자닷컴’ 통해 전국·거점·점포 단위 배송
추석 선물세트도 마련…“고객 중심 경영으로 보답할 것”

장보고식자재마트 칠성점 전경. 장보고식자재마트 제공
장보고식자재마트 칠성점 전경. 장보고식자재마트 제공
장보고식자재마트 자사몰 장보자닷컴. 장보고식자재마트 제공
장보고식자재마트 자사몰 장보자닷컴. 장보고식자재마트 제공

장보고식자재마트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AI, 빅데이터가 접목된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O4O(Online for Offline)형 식자재 유통업체로 나아가고 있다.

기존에는 점포 중심의 마트 운영이 주였다면 앞으로는 고객경험모델을 연구·개발해 식자재 배송사업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보고식자재마트는 신규 거점 점포를 확대해 판매망을 넓히고 자사몰인 '장보자닷컴'을 통해 전국 단위로 배송망을 확장하고 있다. 또 고객밀착형 신선식품, 소포장, 간편식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신개념 콘셉트의 점포를 개발해 스마트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사업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993년 유통업을 시작한 장보고식자재마트는 1999년 식당용 상품 위주의 식자재 매장을 창업했고, 2002~2004년 무렵엔 붕어빵, 꼬치류 등의 체인사업을 벌였다.

5년 내로 매출 1조원, 영업이익 400억원 기업으로 성장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중기적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에는 장보자닷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장보자닷컴에서는 전국 단위 택배 배송, 거점 단위 당일 배송, 점포 단위의 바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꾸준히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기업가치를 키워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장보고식자재마트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사과, 배, 포도, 자두 등 각종 과일을 비롯해 명절에 필요한 각종 제수용품 및 야채, 나물 등을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년간 쌓은 경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확보했다는 전언이다.

장보고식자재마트 관계자는 "우리의 정 나누는 미덕이 코로나를 넘어 온·오프라인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그간 고객과 함께 성장한 만큼 앞으로 더욱 고객 중심의 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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