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군위삼국유사 전국휘호대회'에서 정연주(한문, 영천시)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 군위군이 후원하고 군위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군위 인각사에서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 스님을 추모하고 서예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한문과 한글, 문인화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접수된 작품 401점 중 심사(9월 3일)와 현장휘호(9월 11일)를 거쳐 최종 268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정연주 씨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3명, 우수상 6명, 장려상 12명, 특선 35명, 입선 211명이 수상했다.
시상식 및 전시회는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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