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군위삼국유사 전국휘호대회서 정연주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군위삼국유사 전국휘호대회' 모습. 군위군 제공

'제1회 군위삼국유사 전국휘호대회'에서 정연주(한문, 영천시)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 군위군이 후원하고 군위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군위 인각사에서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 스님을 추모하고 서예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한문과 한글, 문인화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접수된 작품 401점 중 심사(9월 3일)와 현장휘호(9월 11일)를 거쳐 최종 268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정연주 씨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3명, 우수상 6명, 장려상 12명, 특선 35명, 입선 211명이 수상했다.

시상식 및 전시회는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