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기업투자·지원 종합알리미’ 카카오채널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산업 관련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정보 신속 제공 ‘기대’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은 각종 공모·지원사업 등의 주요 정보를 카카오 채널을 통해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다.

경주시는 급변하는 미래 자동차 산업과 관련한 정부·지자체 공모·지원사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경주시 기업투자·지원 종합알리미' 카카오 채널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은 우편·이메일 등에 비해 빠르고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카카오 채널을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시는 이 채널을 통해 중앙부처와 산하기관, 지자체 등의 각종 공모·지원사업과 정책방향, 기업 안전관리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기업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위한 창구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카카오 채널에 가입하려면 '기업투자·지원 종합알리미' 채널 링크에 접속해 '친구추가'를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 투자유치과(054-760-2579)나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054-770-2472)에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신속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 내 3천500여 제조업체 가운데 자동차 관련 업체는 절반이 넘는 2천여 업체에 이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