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14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개최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민의식 1등 도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공모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받았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도시로 거듭나자는 시민의식 개선 운동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김천시의 모습을 과장하지 않고 꾸밈없이 보여준 것이 주효했다"며 "이번 상은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로 거둔 성과이기에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수상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라는 시민의식 개선 운동이 전국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56개 지자체에서 376건의 사례를 공모했으며 김천시가 수상한 공동체 강화분야에는 모두 82건의 사례가 공모돼 전문 심사위원 50명과 각 지자체 직원들이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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