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6~8일간 성서공단 내 입주한 245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 추석연휴 조사 결과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제품특성상 공장가동을 중지할 수 없는 1개 업체를 제외한 244개 업체가 올해 추석 연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다.
입주기업들의 올해 추석 연휴 휴무일은 5일(77.0%)이 가장 많았고, 4일(18.0%), 6일 이상(5.0%)으로 집계돼 대다수 업체가 주말을 포함해 5일 이상의 휴무를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에 납품기일, 제품 특수성, 긴급 대응, 거래처의 사정 등으로 인해 하루라도 공장을 가동 할 것이라는 업체는 4.5%였다.
올해 추석 연휴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55.5%로 지난해(43.5%)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
'단식 7일차' 장동혁, 산소발생기 투혼…"장기·뇌손상 위기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