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을지로위 "소상공인 대출 연장, 영업제한 보상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 지도부와 정부에 자영업 고사 막을 4대 대책 건의" 주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최근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최근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17일 정부와 여당에 소상공인 영업제한에 따른 보상금 등 자영업자 대책을 건의했다.

을지로위는 이날 성명서을 내고 "당 지도부와 정부에 자영업 고사를 막기 위한 4대 대책을 건의한다"면서 "소상공인들의 대출 만기 연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업제한 등에 따른 손실보상금에 대해 "업체 규모와 행정조치 기간에 비례해 보상금을 책정해야 한다. 선보상 후정산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위드 코로나' 전환에 대해선 "현재의 거리두기 방침이 종료되는 내달 3일 이후부터 조금씩 단계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20조 이상 발행을 목표로 정부의 지원예산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