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요금 인상에 '한국전력' 장 초반 상승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인상' 소식에 23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보다 1.63%(400원) 오른 2만4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개시 전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4분기 전기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표했다. 전기요금 인상은 약 8년 만이다.

이날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현대차, 네이버 등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 하락으로 출발하고 코스피 지수도 0.9%의 하락을 보이는 가운데 한전은 전기요금 인상 소식으로 매매가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 관계자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한전의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그동안 계속돼 왔던 적자 규모는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가의 큰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예측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