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나 혼자 산다'가 24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싱글 라이프 트렌드의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기획한 기부 파티 무무상회를 오픈한다. 조선시대 오일장 콘셉트로 진행되는 장터는 맥시멀리스트 끝판왕인 전현무의 집에서 시간제로 팀별 입장하는 방식이다. 전현무는 오일장 느낌으로 개량한복과 붓글씨 간판까지 준비한다.
먼저 전현무의 거실 한복판에 물건이 수북하게 쌓인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4년 전 직접 담근 탐욕의 야관문주부터 실내용 승마 운동기구, 단 한 번의 팬미팅을 위해 구입했던 피아노까지 전현무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물건이 속속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물건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박재정을 불렀다. 박재정은 물건들이 널린 방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박재정은 전현무를 위한 중고 거래 꿀팁 강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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