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권 LINC+사업 7개 대학, 개방형 산학협력공유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권 7개 대학 LINC+ 사업단장들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계명대 제공

대구경북권 LINC+ 사업 7개 대학이 최근 대구 그랜드호텔 5층 프라자홀에서 대구경북권 개방형 산학협력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대학의 LINC+ 사업단장(경운대학교 민정식, 경일대학교 김현우, 계명대학교 김범준, 대구대학교 장중혁, 대구한의대학교 박수진, 안동대학교 임재환, 영남대학교 배철호)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권 7개 대학은 ▷대구경북권 산학협력 공유대학 플랫폼 공동 운영 ▷인력양성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대학별 공동 프로그램 운영 ▷공유지수 및 플랫폼 전산 시스템 공동 개발 ▷공동 활용 장비 공유 ▷플랫폼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및 행·재정적 지원 ▷'대구경북 산학협력 대학 얼라이언스' 출범 등을 약속했다.

향후 7개 대학은 각 대학에서 특화 운영하고 있는 공동 프로그램을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각 대학의 재학생들이 지역 내 타 대학의 특화 공동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게 돼 공유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진행되는 '대구경북 산학협력 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을 통해, 참여하는 회원 대학들은 각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향후 현장실습, 창업 등 분야의 교과목 공동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공유지수 공동 개발', '공동 활용 장비 공유' 등의 사업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하여 '다주택 공직자 업무 배제' 방침을 강조하며,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를 정책 결...
지난달 대구에서 석유류 물가가 11.7% 급등하며 전국 평균(9.9%)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K-뷰티 주식 상승 속에서도 3...
제주도에서 한 커플이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애정행각을 벌인 후 쓰레기를 버리고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차장 주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