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현대유니콘스와 LG트윈스 등 프로야구팀 감독과 야구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김재박 연천 미라클 자문위원이 대구사회문화대학에 강사로 초빙돼 '스포츠와 인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강의는 선수와 감독 경험 모두 갖춘 김재박 강사가 위기 극복과 인생관에 대해 발표 후, 수강자들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1시간 30분간 진행 됐다.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이한 대구사회문화대학은 수강생 평균연령이 80대이며 지금까지 1천200명의 강사를 초빙해 총 2천100여 회의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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