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반도체용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이 2021년 트루컴퍼니(장애인 고용 신뢰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트루컴퍼니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기관·기업을 선정, 포상하는 제도이다.
올해 대상은 SK실트론, 금상 대구도시철도공사, 은상 한국전기안전공사, 동상은 베스티안재단 등 모두 4곳이 선정됐다.
SK실트론은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 중증장애인을 다수 고용해 고용률을 상향시키는 등 장애인 고용의 모범을 보였다.
특히 세탁 대행, 인쇄 제작, 머신 관리 등 장애인에게 적합한 업무를 지속 발굴해 다수의 중증장애인을 고용했다.
한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이운경)는 28일 구미 송정동 경북지사에서 '2021 트루컴퍼니' 대상 수상 기업인 SK실트론에 대한 상패 전수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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