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출신의 예술가들로 지난해 결성된 '므네아트컴퍼니'가 2일(토) 오후 5시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 예현홀에서 창단 공연을 갖는다.
'므네아트컴퍼니'는 경북대와 계명대 출신 성악가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시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창단 무대에서 인문학과 공연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실험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잘 알려진 가곡과 클래식, 영화음악을 인문고전 내레이션으로 엮어 생각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구성한다.
총괄진행을 맡은 김동환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를 공연과 접목해 공연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석초대. 문의 053)475-7701, 010-8664-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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