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최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안동시청노동조합(위원장 손광수)과 환경미화원의 임금 인상, 근로 조건 향상을 위한 2021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단체협약은 환경미화원의 기본급을 전년 대비 0.9% 인상하고 정액 급식비를 월 16만 원에서 21만 원으로 5만 원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