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환경미화원 임금인상 등 노사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와 안동시청노동조합은 환경미화원 2021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와 안동시청노동조합은 환경미화원 2021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최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안동시청노동조합(위원장 손광수)과 환경미화원의 임금 인상, 근로 조건 향상을 위한 2021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단체협약은 환경미화원의 기본급을 전년 대비 0.9% 인상하고 정액 급식비를 월 16만 원에서 21만 원으로 5만 원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