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 남구 곽상도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청년유니온 등 63개 단체 회원들이 아들의 50억 퇴직금 문제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 의원에 대한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곽 의원의 아들이 받은 50억원은 최저임금노동자 200년치 월급"이라며 "곽 의원은 책임 면피식 탈당이 아니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대구 남구 곽상도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청년유니온 등 63개 단체 회원들이 아들의 50억 퇴직금 문제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 의원에 대한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곽 의원의 아들이 받은 50억원은 최저임금노동자 200년치 월급"이라며 "곽 의원은 책임 면피식 탈당이 아니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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