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은 지난달 30일 산림복지 서비스를 통한 교직원 및 학생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 활동 지원, 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대상 연수 활동 지원, 학생 및 학부모 대상 기관 및 행사 홍보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행복 김천교육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어 학교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보는 좋은 기회와 양 기관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은 국립김천치유의숲 센터장은 "김천지역의 교직원과 학생이 국립김천치유의숲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 관리 및 심신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