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문학단체인 '詩공간'(회장 박용연)이 세 번째 동인지 '스타다방'을 냈다. 2019년 '바람집을 썰다'라는 첫 동인지를 창간한 시공간은 지난해에도 동인지 '가을전어와 춤추다'를 펴낸 바 있다.
'스타다방'에는 김종태 시인의 '꽁지 붉은 종달새 한 마리 그려 넣기'를 비롯해 모현숙, 박상봉, 박소연, 박용연, 서정랑, 송원배, 이복희 시인 등 8명의 작품 72편 등이 실렸다.
1일 대영레데코 세미나실에서 출판기념회 열어
우리지역 문학단체인 '詩공간'(회장 박용연)이 세 번째 동인지 '스타다방'을 냈다. 2019년 '바람집을 썰다'라는 첫 동인지를 창간한 시공간은 지난해에도 동인지 '가을전어와 춤추다'를 펴낸 바 있다.
'스타다방'에는 김종태 시인의 '꽁지 붉은 종달새 한 마리 그려 넣기'를 비롯해 모현숙, 박상봉, 박소연, 박용연, 서정랑, 송원배, 이복희 시인 등 8명의 작품 72편 등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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