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브랜드 슬로건과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를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과 관광 관련 사업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1월 안동시는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분산을 위한 지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안동시는 선도사업으로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브랜드전략 수립 용역'을 추진, 4차례의 보고회와 2차례의 설문조사를 통해 브랜드 콘셉트를 '문화공감', 핵심가치를 '전통', '소통', '열린'으로 정한 후 'Smile Forever Andong'이라는 슬로건과 하회탈의 미소를 심볼마크로 한 관광브랜드를 개발·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안동시 관광브랜드는 안동 고유 문화유산인 하회탈의 미소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웃는 얼굴과 친근하고 긍정적 분위기를 표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관광브랜드는 안동시의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및 여타 관광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민간에서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관광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