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1571년 10월 7일 세르반테스, 레판토 해전 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최초의 근대소설 '돈키호테'의 작가 메겔 데 세르반테스가 레판토 해전에 참전했다. 레판토 해전은 지중해를 지배했던 이슬람의 투르크를 저지하려는 베네치아가 교황청과 스페인의 연합함대를 결성, 투르크 함대를 대파하여 큰 승리를 거둔 전투였다. 전투 중 가슴에 두 군데와 왼손을 크게 다친 세르반테스는 고향으로 돌아가다 해적에게 붙잡혀 5년을 포로로 살았고, 귀국 후 생계가 막막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