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상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데이비드 줄리어스와 아르뎀 파타푸티언 등 미국 국적의 2명이 선정됐다.
4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온도와 촉각 수용체를 발견한 이들의 공로를 인정, 노벨 생리의학상을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으로 1천만 크로나(약 13억5천만원)가 지급된다.
노벨상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을 이유로 온라인으로 대체된다.
한편, 남은 노벨상 수상자 발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이다.
모두 6개 상 수상자가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발표되고, 주말이 지난 후 다음 주 월요일(11일) 경제학상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4일(오늘) 오후 6시 30분 노벨 생리학상
▶5일 오후 6시 45분 노벨 물리학상
▶6일 오후 6시 45분 노벨 화학상
▶7일 오후 8시 노벨 문학상
▶8일 오후 6시 노벨 평화상
▶11일 오후 6시 45분 노벨 경제학상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