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레저스포츠 정착 위한 첫걸음, 대구장애인체육회 바다낚시 대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2일 경북 포항에서 장애인 레저스포츠 정착을 위한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2일 경북 포항에서 장애인 레저스포츠 정착을 위한 '영남권 어울림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레저스포츠 정착을 위한 첫 걸음으로 경북 포항시 양포리에서 '영남권 어울림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부산지역 30여 명의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기시간 내 가장 많이 물고기를 낚는 순으로 순위를 매겼으며, 최대어를 잡는 팀에게는 특별상이 주어졌다.

곽동주 대구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 체육 선진국으로의 도약에 있어 장애인 레저스포츠 정착은 필수"라며 "대구도 장애인레저스포츠협회를 설립하고 이번 바다낚시를 시작으로 장애인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방면으로 우리지역 장애인들이 레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