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영명학교가 청소년 비즈쿨 활동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비즈쿨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비즈니스를 배운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 교육과 진로탐색 비즈쿨 캠프, 메이커 교육, 비즈쿨 페스티벌, 동아리 활동 등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이 주 교육내용이다.
이번 수상은 안동영명학교 내 창업동아리인 'The 부엌(조리 실습 동아리)'과 '아임스타그램(SNS활용 직업포트폴리오 제작)', 'This ABLE(예술활동)' 등이 다양한 기업가정신 활동에 기여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관희 안동영명학교 교장은 "진로직업부장 이소영 선생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학생들의 도전정신이 조화를 이룬 비즈쿨 활동이 더 빛을 발해 2년 연속 장관상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뤘다"고 기쁨과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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