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 공모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콩 종합처리장·밀 시설장비 및 교육 지원

안동시는 서안동농협과 (주)밀과노닐다를 사업 대상자로 한
안동시는 서안동농협과 (주)밀과노닐다를 사업 대상자로 한 '2022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안동시는 이번 공모에서 산·학·관 연구원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의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사업자로 뽑혔다.

선정 대상은 서안동농협과 농업회사법인 (주)밀과노닐다로 전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콩 종합처리장과 밀 단지 시설·장비 및 교육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콩 선별 및 저장시설 설치를 통해 효율적인 두류 수매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생산·가공·유통의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콩 재배 농가 소득증대와 국산 밀 생산단지가 확대돼 타작물 재배 증가로 인한 쌀 자급률 조정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