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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이웃돕기 전기요 169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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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는 15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기요 169개(1천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2019년부터 매년 대구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석화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에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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