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2동 취약계층 거동불편 135세대 무선 리모컨 LED 전등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월성2동(동장 오성현)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안집)에서 14일부터 한 달여 동안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35가구에 전등을 쉽게 점·소등할 수 있도록 무선 리모컨 LED 전등을 설치하고 가구 내 청소 봉사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월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금과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보조금으로 지역주민의 욕구와 지역문제를 반영하여 마을복지계획의 실천과제로 추진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월성주공 2단지, 3단지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전등 설치 재능기부도 함께 이루어져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내실 있는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안집 월성2동 지역시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편리하게 전등을 점·소등 하여 이동 시 발생 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생활 중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