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영양 삼지파크골프장에서

지난 15일 영양 삼지파크골프장에서는 제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영양군 제공
지난 15일 영양 삼지파크골프장에서는 제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영양군 제공

영양 삼지파크골프장에서 지난 15일 '제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파크골프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일반적인 골프와 비교했을 때, 좁은 공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어 생활체육 진흥에 큰 의미가 담겨져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공원에서 나무 채와 플라스틱 공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한 종류이다.

박재서 영양군체육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야외 활동과 생활 스포츠가 위축된 상황에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지러진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단합과 친목의 계기가 됐다"고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누구나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파크골프라는 스포츠를 영양에서 군민들이 할 수 있어 더욱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회를 계기로 영양에 파크골프가 더 활성화 되어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