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이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의 인권보장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인권경영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북행복재단은 21일 사회복지시설 인권경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선 복지시설 이용자의 인권실태, 경상북도 인권보호, 구제제도 등 사회복지시설의 인권경영체계 구축방안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및 정책방향 등이 논의했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사회적·정책적으로 인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의 인권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중심으로 인권경영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했다"며 "사회복지시설 인권경영체계 정착에 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