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여성 2천명 '홍준표 적극 지지'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여성 지도자모임 제공
대구지역 여성 지도자모임 제공

대구지역 여성 유권자 2천여 명이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여성 지도자 모임은 21일 오후 3시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홍준표 의원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현장에는 정순천 전 수성구갑 당협위원장과 장정자 전 대구라이온스 총재, 김숙자 전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의 여성 유권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 정부는 경제정책과 부동산정책 실패, 여당 출신 단체장들의 성범죄로 여성들의 자긍심에 상처를 줬다"며 "이런 현실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대구지역 여성 지도자 일동은 대한민국을 국익중심의 나라경영으로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준표 후보는 한국 현대사의 고난과 영광을 함께 하면서 정치적 역량을 숙성시켜온 도덕적이고 깨끗한 지도자"라며 "앞으로 국민정책포럼은 진충보국의 이념으로 최선을 다해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고 함께 하면서 국민이 행복한 국가와 지역을 만들어가는데 책임을 다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