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52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21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511명 대비 12명 많은 규모이고, 1주 전 같은 금요일이었던 15일 같은 시각 중간집계 546명에 비해서는 23명 적은 수준이다.
어제(21일) 총 확진자 수는 519명이었다. 비슷한 중간집계 추이를 감안하면, 오늘도 500명대 결과가 예상된다.
이에 나흘 연속 500명대 기록이 전망된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한 이래 서울 일일 확진자 최고 기록은 지난 약 1개월 전인 지난 9월 24일 1천221명이다.
이를 포함해 1천명이 넘는 기록이 2차례 나온 9월과 비교, 10월은 뚜렷한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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