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독거 어르신 밑반찬 나눔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지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정영상·강미해)는 지난 21일, 해동로 한 빌라 주차장에서 독거 어르신 50명을 위한 소불고기, 잡채, 무생채 등 밑반찬을 준비해 지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강미해 지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형편이 어렵고 외로운 독거 어르신들이 약소한 반찬이지만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밝은 마음으로 지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