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요양병원서 39명 추가 집단감염…누적 4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423명을 기록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423명을 기록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확진자 39명이 추가됐다. 해당 병원의 입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한 결과 지난 24일 물리치료사와 재활치료사 등 2명이 확진됐다.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현재까지 41명이다.

앞서 지난 16일 이 병원에서 간병인 1명이 확진돼 병원 전체 477명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진행했으나 당시에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간병인 확진자가 근무한 병동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없었던 점으로 미뤄 두 차례 감염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