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7일 올해 첫 실시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교육부가 공동주관한 '2021. 교육자치-지방자치 연계·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 코로나19 관련 학교 지원 등 교육협력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구시의 구·군 중 유일하게 수상(동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는 2021년도에 진행된 교육자치-지방자치 협력 사업을 추진한 지자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인 ▲ 꿈 자람 마을학교 ▲ 지역화교재개발 및 보급 ▲ I will be, 꿈 디자인 ▲ 뚜벅 뚜벅 앞산 숲 탐험 ▲ 미래교육 마(을)중(심) 토론지원 추진 및 코로나19 관련 학교지원 등 실적을 평가하여 교육협력(남구청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호평을 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남구가 미래교육의 중심 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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