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사상식] <10월 30일 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 제13대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 그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이다. 유신 이후 첫 직선제로 당선된 대통령이었지만, 퇴임 후 수감생활을 하며 살아왔다. 그는 지난 10월 26일 서거했다. 그는 재임 동안 인권 제도개선, 민주주의 관행 정착, 대구 지하철 시대를 연 대통령이기도 하다. 12·12 주도, 5·18 광주민주화운동 무력진압, 수천억 원 규모의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수감, 징역 17년형과 추징금 2천600억 원을 선고받은 대통령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7일 1면)

2. 대구 유일의 예술 영화 상영관인 이곳이 재개관 4년 만에 폐관 위기에 놓였다. 관객이 감소하고 노후화가 심각한 데다, 연말 건물 계약 기간이 만료돼 건물주가 퇴거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1992년 문을 연 이곳은 운영난을 겪으면서 2015년 한차례 폐관했었다. 2년 후인 2017년 광개토병원이 이곳을 인수하면서 한동안 운영이 정상화되는 듯했지만 코로나 19 등의 요인으로 상황은 악화했다. 해마다 500편의 예술영화를 상영해 온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8일 9면)

3. 나이키는 1984년 데뷔 시즌부터 유명했던 그의 이름을 딴 신발과 운동복이 발매했다. 같은 모델이지만 그의 이름이 새겨지지 않은 모델은 희귀하다. 특히 그가 신인 때 신고 뛰었던 신발이 최근 소더비 경매에서 약 17억 원에 팔렸다. 이 신발은 나이키 에어십 농구화로, 그가 미국 프로농구(NBA) 데뷔한 이후 정규시즌 5번째 경기였다. 시카고 불스 소속의 '농구황제'로 불리는 그는? (힌트 매일신문 10월 26일 16면)

4. 경북 예천 출신의 이 화백은 최근 금관 문화훈장을 받는 등 한국 미술의 거장으로 불린다. 단색화의 선구자인 그는 한국 미술 추상화를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홍익대 교수, 한국 미술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그는 만 90세로 여전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 열릴 베니스비엔날레 참가를 위해 작품에 매진하고 있다. 1931년에 태어나 설치, 회화, 판화, 평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전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힌트 매일신문 10월 25일 23면)

◇10월 16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대구여고 2. 김제덕. 3. 디지털 포렌식.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