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 후포면 이발소 가스난로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명 화상...대구로 이송 치료중

울진경찰서. 매일신문 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 DB

2일 오전 10시 59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한 이발소에서 가스난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이발소 업주 A(76) 씨와 손님 B(72) 씨 등 2명이 전신화상을 입고 대구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가스난로가 폭발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가스 누출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