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 MBC TV '나 혼자 산다'가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댄서 허니제이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홀리뱅 크루를 최종 우승까지 이끈 리더다. 허니제이는 댄스 대회 마지막 회 촬영을 마치고 영혼을 끌어모아 어렵게 구한 원룸 하우스를 공개한다.
인어공주로 인테리어를 완성하거나, 윌슨 인형을 보자마자 발을 동동거리는 등 숨겨왔던 귀여움을 대방출한다. 허니제이는 새벽녘이 되어서야 먹는 첫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허니제이는 대회 마지막 회에서 "오늘은 기필코 울지 않겠다"고 했지만 잠들기 직전까지 툭하면 몰려오는 눈물에 비상이 걸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가수 화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디데이를 앞두고 정보 수집에 나선다. 1차 접종 당시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는 화사는 2차 접종만큼은 만반의 준비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