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공항배후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공항배후도시 구상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신공항전략추진단 및 산학연으로 이뤄진 자문위원단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용역진 등이 참석해 과업추진 방안과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미경제권 100만 시대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새로운 도시 조성계획 ▷신공항 복합산업단지 조성 방안 ▷관련 기업, 공공기관 유치전략 등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공항배후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및 구체적인 사업들을 발굴하고, 그 사업들이 상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공항배후도시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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